웹 기획 · UI · 1인

웹사이트의 디자인은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18년 차입니다. 제조·의료기기처럼 검토 단계가 긴 B2B에서, 정보 위계와 과업 순서를 먼저 문서로 고정한 뒤 UI를 맞춥니다. 합의할 항목이 선명할수록 이후 비용이 줄어듭니다.


업무 범위

먼저 구조를 고정합니다.그다음 화면을 맞춥니다.

효율은 '적은 화면'이 아니라,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는 데서 나옵니다.

웹 기획 · IA

내비게이션과 템플릿 규칙을 문서로 고정합니다. 화면 수를 늘리기 전에, 읽는 순서와 권한 경계를 나눕니다.

본질은 정보 설계에 가깝습니다.

UI

가독성과 일관된 간격만 둡니다. 장식은 설득에 필요한 최소만 남깁니다.

핸드오프

컴포넌트 단위로 스펙을 넘깁니다. 구현 단계에서 묻는 질문을 줄이는 쪽으로 정리합니다.

진행 순서

검증하고 나서표현을 붙입니다.

미학은 마지막 단계입니다. 앞에서는 범위·지표·콘텐츠를 맞춥니다.

  1. 1문제와 성공 지표 합의
  2. 2콘텐츠 모델 · 템플릿 순서
  3. 3와이어로 흐름 검증
  4. 4UI 규칙과 전달물 정리

참고 의견

IA 초안이 먼저 와서 내부 설명이 수월했습니다. 시안 논의 전에 범위가 좁혀졌습니다.

이서진

프로덕트 디자이너

규제 쪽 제약이 많은데, 화면보다 먼저 콘텐츠 위계를 짚어 줘서 리뷰가 빨랐습니다.

정민준

마케팅

맥락을 보내 주시면,구조부터 짚어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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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세 단계로만받습니다.

저장은 Worker를 거쳐 Supabase로만 갑니다. 브라우저에 DB 키를 두지 않습니다.

1 / 3 단계

프로젝트 유형

유형에 맞춰 이후 질문 범위를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