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기획 · IA
내비게이션과 템플릿 규칙을 문서로 고정합니다. 화면 수를 늘리기 전에, 읽는 순서와 권한 경계를 나눕니다.
본질은 정보 설계에 가깝습니다.
업무 범위
효율은 '적은 화면'이 아니라,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는 데서 나옵니다.
내비게이션과 템플릿 규칙을 문서로 고정합니다. 화면 수를 늘리기 전에, 읽는 순서와 권한 경계를 나눕니다.
본질은 정보 설계에 가깝습니다.
가독성과 일관된 간격만 둡니다. 장식은 설득에 필요한 최소만 남깁니다.
컴포넌트 단위로 스펙을 넘깁니다. 구현 단계에서 묻는 질문을 줄이는 쪽으로 정리합니다.
진행 순서
미학은 마지막 단계입니다. 앞에서는 범위·지표·콘텐츠를 맞춥니다.
“IA 초안이 먼저 와서 내부 설명이 수월했습니다. 시안 논의 전에 범위가 좁혀졌습니다.”
“규제 쪽 제약이 많은데, 화면보다 먼저 콘텐츠 위계를 짚어 줘서 리뷰가 빨랐습니다.”
문의
저장은 Worker를 거쳐 Supabase로만 갑니다. 브라우저에 DB 키를 두지 않습니다.
1 / 3 단계
유형에 맞춰 이후 질문 범위를 줄입니다.